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유무역지역 입주 '외국기업에 稅혜택" .. 金대통령, 전북 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대통령은 26일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하는 모든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 세제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정부 내에 자유무역지역위원회를 설치, 외국인 투자기업의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군산자유무역지역 기공식 참석차 군산시청을 방문, 유종근 전북지사로부터 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군산자유무역지역을 국내법상의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규제자유지역 관세자유지역 국제자유지역으로 육성하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샤오미가 보조 배터리 명가라고 해야 되나, 원조라고 해야 되나. 거기서 만든 초슬림 보조배터리인데 가볍다. 물론 용량이 5000mAh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꽤 괜찮게 만들었다." 유튜브 구독자 약 280만...

    2. 2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11만원 호텔케이크 10만개 팔린 비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11만원을 웃도는 가격에도 출시 5년 만에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딸기 디저트를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 콘텐츠'로 확장한 게 먹혀들었다.11일 업계에 따르...

    3. 3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쿠팡의 영업정지를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12일 말했다.주 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지금 과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