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2회 새천년 지식경영대상] '어떻게 심사했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명지대학교 지식정보학부 허철부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학계, 관련산업계, 컨설팅업계 전문가 16명을 심사위원단으로 구성했다.

    신문지상의 응모공고를 통해 지난 8월31일까지 기업부문과 KINGS(지식집적 신상품) 부문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CEO 인터뷰를 통해 최종 수상기업과 상품을 선정했다.

    개인부문은 기업의 지식경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아가는데 있어 탁월한 공헌을 한 개인에 대해 소정의 공적서를 통한 업적평가와 실제 인터뷰를 바탕으로 심사위원회 만장일치로 수상자를 결정했다.

    ADVERTISEMENT

    1. 1

      세일즈포스 최고디지털책임자(CDO) "韓 기업 AI에 완벽함 기대하다 뒤처질 수도"

      인공지능(AI) 활용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더이상 AI를 테스트가 아닌 전사적인 적용 단계로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들 기업은 AI가 기업 내부 데이터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체...

    2. 2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 환율관찰 대상국에 한국 재지정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MS 급락에 혼조 마감…나스닥 0.7%↓뉴욕증시는 현지시간 29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5...

    3. 3

      사과·배 밀어낸 'K딸기'의 역습…현대百, '딸기 샘플러' 출시

      지난 29일 충남 홍성군에 있는 한 딸기 농장에서는 신품종 '골드베리' 수확이 한창이었다. 1320㎡ 규모의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예년과 사뭇 다른 풍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흔히 볼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