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대한상의, 韓獨 경협 증진방안 강연회 입력2000.10.31 00:00 수정2000.10.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상공회의소는 11월1일 오후 6시30분 상의클럽에서 방한중인 요쉬카 피셔 독일연방 외무장관을 초청,''변화의 시대,한국과 독일의 경제협력 증진방안''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박용성 대한상의 회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는 피셔 장관 일행 및 주한독일 기업인 60여명과 한국기업인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회로박에 올인…"AI 밸류체인 안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인공지능(AI)용 회로박 사업 비중을 대폭 늘리는 등 '구조적 전환'에 나선다. 해외 생산 거점별로 원가경쟁력을 재점검하는 등 내실 다지기에도 주력하기로 했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2 SK하이닉스, 200억원 규모 TC본더 발주 SK하이닉스가 총 200억원 규모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제조장비인 '열압착(TC) 본더'를 한화세미텍과 한미반도체에 발주했다. SK하이닉스의 올해 HBM 투자가 시동을 걸었다는 평가가 나온다.한... 3 르노코리아 사장 "신차 '필랑트'로 韓시장 입지 더욱 강화" [인터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로 경쟁력을 입증한 르노코리아가 올해는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