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인먼, 첫정상...대회 3연패 이룩 .. SBC클래식 입력2000.10.31 00:00 수정2000.10.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 인먼(53)이 미국 시니어PGA투어 SBC클래식(총상금 1백40만달러)에서 올 시즌 첫 정상에 오르며 대회 3연패를 이룩했다.인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윌샤이어CC(파71)에서 끝난 대회에서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1백98타로 래리 넬슨을 3타차로 눌렀다. 인먼은 시니어투어에서 거둔 3승을 모두 이 대회에서 기록하며 상금 21만달러를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황유민, 매드캐토스 입고 LPGA 정복 나선다 '돌격대장' 황유민이 가슴에 '골프에 미친 고양이'와 함께 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정복에 나선다.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 기업 왁티(WAGTI)의 골프웨어 브랜... 2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3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