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임시이사회 입력2000.11.01 00:00 수정2000.11.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아건설은 31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 사옥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법정관리 신청을 결의했다. 법정관리가 결정되면 동아는 공사수주나 아파트 분양 등의 통상적인 영업활동은 하기 어렵게 된다.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D 메모리 시대 겨냥 넥스틴, 차세대 검사 솔루션 공개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 넥스틴이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3D 디바이스 공정 ... 2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 개최 하나금융그룹은 1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그룹 전사적 차원의 소비자 보호 실행을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에 나서겠다는 취지에서다.선포식에는 함영주 하나금... 3 "특수는커녕 설에 잡아먹혔다"…존재감 사라진 밸런타인데이 밸런타인데이(2월14일)가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예년과 같은 특수를 누리기 어렵다는 평이 나온다. 2021년 이후 5년 만에 설 명절 연휴와 겹치면서 존재감이 희미해진 탓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밸런타인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