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화제] 아마골퍼들 잇단 외제차副賞 '부러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골프대회에 출전한 아마추어 골퍼들이 상품으로 잇따라 외국산 고급승용차를 받아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국내 남자아마추어골프 왕중왕을 가리는 ''그린상품권배 아마추어골프챔피언십''이 전국 클럽챔피언 출신 30여명을 포함,1백25명의 ''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2,3일 신안CC에서 열렸다.

    36홀 스트로크플레이를 펼친 결과 장양수(41·자영업)씨가 합계 5오버파 1백49타로 98유성CC챔피언 이건우씨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장씨는 처음으로 아마추어 공식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는 명예와 함께 ''볼보 S70''(시가 5천4백50만원)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경기 의정부에 거주하는 김행철(43)씨는 지난달 31일 포천아도니스CC에서 열린 제2회 유니골프대회(유니텔 골프동호회 친선대회)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BMW Z3''(시가 5천4백만원)를 상품으로 받았다.

    이 대회를 후원한 한국캘러웨이골프는 지정홀인 중코스 8번홀(길이 1백64야드)에 홀인원 상품으로 승용차를 내걸었다.

    김씨는 ''캘러웨이 X-12'' 7번아이언으로 친 볼이 한번 바운드된 뒤 홀 속으로 사라져 행운을 잡은 것.

    김씨는 구력 12년에 핸디캡은 12라고.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태극기 들고 귀국하는 올림픽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