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미사일 회담 별 성과없이 끝나 .. 클린턴 방북가능성 낮아져 입력2000.11.04 00:00 수정2000.11.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콸라룸푸르에서 3일 열린 북.미 미사일회담이 성과없이 끝나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방북 가능성이 낮아졌다. 미국측 수석대표인 로버트 아인혼 핵 확산문제 담당 차관보는 "중요한 문제들이 미해결로 남았다"고 말했다. 올브라이트 국무장관도 이와관련,기자들에게 클린턴 대통령의 방북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 2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3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