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다이제스트] 企協회장 보궐선거...신익철씨 첫 등록 입력2000.11.08 00:00 수정2000.1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익철(51)기협중앙회 부회장이 7일 기협 회장 보궐선거의 후보자로 첫 등록했다.신 부회장은 서울 서초동에서 서농이라는 사료용 유지업체를 경영하고 있으며 재생유지조합이사장을 맡고 있다.후보 등록은 10일까지며 선거는 오는 24일 실시된다.이번 당선자는 박상희 전(前) 기협 회장의 잔여임기인 내년 2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AI로 효율화·부진사업정리로 1만6000명 감원 아마존은 1만 6000명의 기업 부문 감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약 3만명에 달하는 감원 계획의 2차 실행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은 AI도입 확대에 따른 효율성 제... 2 SK하이닉스·ASML 사상 최대 실적에 美증시 반도체 주목 SK하이닉스와 ASML이 각각 한국 증시와 네덜란드 증시에서 사상 최대 실적으로 급등한 가운데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엔비디아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반에크 반도체 E... 3 전주 'KB금융타운' 조성에…李대통령 "KB그룹 감사하다"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SNS에 "KB그룹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다.KB그룹은 28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하고 국민은행, K...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