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金대통령 13일 출국 .. APEC 회의 참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대통령은 13일부터 17일까지 제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및 브루나이 국빈 방문을 위해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13일 오전 출국한다.

    김 대통령은 오는 15~16일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참가국 정상들과 세계화 및 다자무역체제 촉진, 역내 무역.투자 자유화, 그리고 유가 안정을 위한 대처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12일 밝혔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공권력 총동원 고물가 시정하라"…독과점 정조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독과점 상황을 악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이런 현장의 문제는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midd...

    2. 2

      與, 보완수사요구권만, 공소청에 허용하기로

      더불어민주당이 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과 관련해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이 아닌, 보완수사 요구권만 허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안 기준 9개였던 중수청 수사 범위는 6개로...

    3. 3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