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00 미국의 선택] 솔로몬의 지혜?..루이스 판사 애매한 판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표결과 보고시한 연장요청을 기각하면서 애매한 조건을 붙여 민주.공화 양당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는 테리 루이스(48) 플로리다주 순회법원 판사는 민주당 덕에 녹(祿)을 먹게 된 인물이다.

    지난 98년 민주당 출신 플로리다주지사인 로튼 칠레스에 의해 순회법원 판사로 임명됐다.

    CNN방송은 그가 이러한 출신배경 때문에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플로리다주 의회와 미묘한 갈등관계에 놓여 있다고 소개했다.

    플로리다주 토박이로 플로리다주립대를 거쳐 법과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12년간 민·형사소송 변호사로 활동하다 88년 리온 카운티에서 판사로 선출됐다.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베네수 석유 생산량, 올 중반 봉쇄 이전 수준 회복 가능" 전망

      미국 제재로 대폭 줄었던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량이 올해 중반까지 봉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정부는 올해 베네수엘라의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량을 증가시켜 경제 자립을 돕겠다는 구상이다.1...

    2. 2

      트럼프 '감축' 약속에도…"美 부채비율, 2차대전 후 최고 찍을 것"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트럼프 정부가 공언해 온 ‘부채 감축’ 약속과는 반대로, 미국의 재정 적자와 국가 부채 규모가 향후 10년 내 기록적인 수준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미 의회예산처(CBO)가 발표한 1...

    3. 3

      아마존, AI 2000억달러 투자…2월 들어 주가 16% 급락 [종목+]

      아마존의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 계획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극하며 주가가 1년여 만에 최악의 하락세를 기록했다.아마존 주가는 11일(현지시간)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4.20달러에 마감했다. 마켓워치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