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시] '월식' .. 고진하 입력2000.11.18 00:00 수정2000.1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래전,너의 출생과 함께 시작된개기월식은 지금도 진행중.드물지만 현명한 이는 그래서 매일 죽는다.그리고 안다.죽어야어둠속에서 戀人의 달콤한 입술이 열린다는 것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 연휴, 5일간 궁·능으로 오세요" 세화 행사도 진행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주요 궁궐과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 등 4대궁과 조선왕릉을 휴무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평소 시... 2 "해외 대신 '제주 여행' 간 이유는…" 요즘 뜨는 '핫플' 어디길래 [트래블톡] "밤도깨비 여행 하면 해외만 떠올리는데 제주도가 딱 좋은 여행지 아닐까요." 매년 2~3회 제주를 찾는다는 김성진 씨(34)는 "자주 찾다 보니 가볼 만한 곳은 거의 다 다녀와서 이제는 1박2일로도 충분히 ... 3 '두쫀쿠' 최초 개발자 누구길래…"하루 매출 1억3000만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최초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몬트쿠키의 김나라 제과장이 방송을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두쫀쿠는 초콜릿을 넣은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