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검찰수뇌부 탄핵안 무산] 이만섭 의장 "직권상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만섭 국회의장의 ''소신''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의장은 17일 검찰총장 탄핵안 처리문제가 대정부질문의 걸림돌로 등장하자 ''대정부질문 후 탄핵안 본회의 처리''란 입장을 단호히 표명,국회파행을 막았다.

    이 의장은 탄핵소추 안건을 상정하지 말라는 민주당의 간곡한 요청에 "여야 합의가 안될 경우 안건을 상정,표결처리하겠다"고 못박았고 한나라당의 대정부질문전 탄핵안 처리 주장에 대해서는 "지난번 협상때 대정부 질문후 처리키로 합의했다"고 일축했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미애 의원 제기' 부산 덕성원 사건 등 복지부 총괄 체계 추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이 지속적으로 제기했던 부산 덕성원 사건을 포함한 집단복지시설 과거사 피해 문제를 보건복지부가 ‘복지부 총괄’ 체계로 추진하...

    2. 2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과 오찬에 불참 결정

      장동혁, 李대통령과 오찬에 불참 결정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3. 3

      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4심제'논란이 있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강행 처리에 대해 12일 강하게 규탄했다. 민주당은 11일 법원의 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