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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2자격' 사업장을 찾아서] (12) '동양강철'..우리회사 으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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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하는 근로자가 많은 회사는 실패할 수 없다고 봅니다"

    관리팀 총무반 현광석(45)씨는 회사가 1인2자격갖기 사업을 벌이자 누구보다도 기뻤다.

    회사가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했다.

    현씨는 지난 83년 첫 자격증으로 방화관리자 자격증을 딴 이후 열관리,위험물취급,고압가스취급기능사와 전기공사기능사보 등 모두 5개의 자격증을 획득했다.

    1인2자격갖기 사업에 따라 실시한 지게차기능사 1차 시험에도 합격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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