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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강세 1弗 11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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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달러화 가치가 9개월만에 달러당 1백10엔선을 넘어섰다.

    22일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일본 엔화에 대해 달러당 1백10.02엔을 기록, 전날(1백9.88엔)보다 0.14엔 오르며 1백10엔대를 돌파했다.

    달러화가 1백10엔선을 넘어서기는 지난 2월29일(1백10.26엔) 이후 처음이다.

    엔화에 대한 달러가치 상승은 주로 일본 정국불안 때문이다.

    외환전문가들은 모리 요시로 일본총리에 대한 불신임안 부결로 일본정부의 개혁지연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면서 엔화가 매도압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열 기자 shin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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