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단체 정치활동 '정부에 촉구키로' .. 교총 입력2000.11.25 00:00 수정2000.11.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4일 오전 서울 우면동 교총 대강당에서 정기 대의원회를 열고 교원과 교원단체의 정치활동 허용을 정부에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교총은 "교육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일부 정치세력에 의해 교육정책이 주도되면서 교육의 정치종속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정부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칭)가 출범하면 각각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권한과 자치권을 주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2 [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 3 행정통합 특별시에 40조 지원 정부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칭)가 출범하면 각각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권한과 자치권을 주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