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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전국서 1만5572가구 공급..서울.수도권 59%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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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교통부는 12월 한달동안 전국에서 1만5천5백72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11월의 공급물량 2만7천3백66가구에 비해 43%가 감소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천49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이 3천1백91가구로 뒤를 잇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친 수도권은 9천2백40가구로 전체공급물량의 59%를 차지한다.

    경남(1천4백75가구)과 울산(1천1백76가구)지역도 1천가구 이상이 분양될 예정이다.

    충북과 충남에선 각각 4백88가구,2백74가구가 공급된다.

    대전,인천,대구,광주,강원,전남북,경북,제주도 등에서는 새 아파트 분양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달 분양될 아파트의 21%인 3천3백64가구는 임대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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