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루머추적] '창원기화기' .. "수출협상 진행중...올 최대실적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원기화기가 대규모 납품을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일각에선 그 규모가 1백50억원이라는 구체적 수치까지 제시되기도 한다.

    이에 대해 창원기화기 관계자는 "해외업체와 수출계약을 추진중이지만 현재 진행중인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는 "확정되면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창원기화기는 올들어 LPG차량 수요증가로 인해 사상 최고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말까지 순이익이 55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순이익 56억원에 육박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의 배당을 실시했었다.

    회사측은 시가총액이 3백억원으로 보유 현금의 절반에 불과해 다양한 주가부양책을 마련중이다.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