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래 위층에 사는 남녀가 바닥에 뚫린 구멍을 통해 소통하고 구원을 얻는다는 줄거리를 통해 현대 도시인의 고독과 소외,나아가 환상을 통한 구원을 다룬다.
주연 이강생,양귀매.1998년 칸느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 수상작이다.
(02)3672-0181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