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부산 書道展 참석 입력2000.12.04 00:00 수정2000.12.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 전 대통령이 4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자신의 서도전(書道展) 참석차 3일 부산을 찾았다.7박8일간 부산에 머무를 예정인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시내 한 음식점에서 한나라당 김진재 의원 등 10여명의 지역의원들과 만찬을 함께 했다.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설탕세 제안' 야권 비판에 "여론조작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설탕 부담금 제안을 두고 야권의 비판이 쏟아지자 "여론조작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에 설탕세 제안에 대한 야권의 비판을 보도한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에는... 2 靑 "매물 안 내놓고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 후회할 것" 경고 이규연 청와대 홍소보통수석이 지난 28일 한 라디오에 나와 “이번에 매물을 제대로 안 내놓고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은 후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는 ... 3 李대통령 발언 하루 만에…김선민, '설탕 부담금法' 발의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에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SNS에 거론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이와 관련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국민 건강을 증진하겠다는 취지지만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는 만큼 논란이 예상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