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횡성등 3곳 개발촉진지구 지정..건교부 500억원씩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도 횡성,경남 함양,전남 화순·강진 일대 등 3개 지역이 지역특성에 맞게 체계적으로 개발되는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될 전망이다.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되면 정부에서 도로 등 기반시설 설치비용으로 지구당 5백억원씩 지원하고 대규모 개발사업을 벌일때도 취득·등록세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건설교통부는 4일 이들 3개지역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마련,환경부 기획예산처 환경부 농림부 산업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관계부처 협의가 끝나면 이들 3개지역은 ''국토건설종합계획'' 심의를 거쳐 내년초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된다.

    개발촉진지구는 인구증가율 도로율 재적인구 지가 재정자립도 등 5개 지표를 기초로 지구당 1백50㎢ 면적범위에서 지정된다.

    개발촉진지구는 올 2월 신규 지정된 강원도 양구·양양,경남 합천·산청,충남 보령,전남 보성·영광,충남 백제문화권 등 5곳을 포함,모두 7개 도에 28곳이 지정돼 있다.

    유대형 기자 yood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강변 알짜단지 재건축…마포 도화우성 1627가구로 탄생

      서울 마포구 도화동은 지하철역과 가까운 한강 변 입지인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아 왔다. 언덕 지형에,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것이 원인이다. 최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곳 단지들이 하나둘씩 재건축에 속도...

    2. 2

      전세금반환소송, 2개월 전 '통지'만 하면 안된다 [아하! 부동산 법률]

      전세 분쟁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계약은 끝났는데요"라는 하소연입니다. 만기일이 지나면 전세보증금도 당연히 돌아올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무에서 전세금 분쟁은 '종료(만기)'가 아니라 '...

    3. 3

      그 비싼 반포 아파트 경매 넘어갔는데…집주인 평온했던 이유 [돈앤톡]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고가주택을 팔기 위해 고의로 경매를 일으키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내놓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