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연방대법 부시 지지 판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연방대법원은 4일(현지시간) 수검표 결과를 플로리다주 개표 결과에 포함시키도록 한 플로리다주 대법원의 결정을 뒤엎고 이를 재고하도록 판결했다.

    연방대법 판사들은 이 판결서 플로리다주 대법원이 개표 마감시한을 연장, 수검표 결과가 최종 개표결과에 포함되도록 판결한 근거가 명확지 않다고 말했다.

    연방대법은 이런 이유로 "플로리다주 대법원 판결을 무효로 하고 연방대법 의견에 부합하는 심리가 이뤄지도록 사건을 반송한다"고 판결했다.

    워싱턴=양봉진 특파원 yangbong@hotmail.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이란 反정부 시위 격화…트럼프는 공습 경고

      화폐 가치 폭락과 물가 폭등에 항의하는 이란 국민의 반정부 시위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주요 도시에서 확산하고 있다. 시위대와 경찰의 유혈 충돌 속에 사망자가 10일(현지시간) 1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도널드 트...

    2. 2

      트럼프, 쿠바에 "베네수 석유·돈 지원 안될 것…협상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각)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흘러가던 석유와 자금 지원을 전면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쿠바는...

    3. 3

      "2000명 넘게 숨졌을 수도"…'생지옥' 이란 사망자 폭증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는 집계 결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