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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떠나기] 日本에 뿌리내린 한국문화 자취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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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답사회는 오는 30일과 내년 1월21일 두차례 각각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규슈지방을 찾아 고대 일본문화의 뿌리를 이룬 한국문화의 자취를 알아본다.

    시모노세키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 끌려간 조선 도예공들의 예술혼을 살핀다.

    미야자키의 백제촌에도 들린다.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패한 후 일본땅으로 건너와 불교문화 농업기술 등을 전해준 정가왕을 모신 미가도진자, 그리고 백제관의 국보급 33면 구리거울, 옹기그릇 등 백제인의 혼이 살아 있는 유물들을 본다.

    또 미야마에서는 4백여년을 이어온 심수관 도자기 예술의 진수를 느껴보고 구마모토에서는 임진왜란 때의 무장 가토 기요마사가 지은 구마모토성에 들러 되풀이돼서는 안될 역사의 상처를 알아본다.

    1인당 어른 97만원, 12세 미만 어린이 88만원.

    (02)742-6746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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