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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격변 '유통산업'] 백화점 내년 영업전략 : 마케팅 등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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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과거와 같은 두자릿수의 매출신장을 기대하기가 어렵게 됐다.

    더구나 내년 경기상황은 IMF 관리체제 아래 놓였던 지난 98년을 연상하게 할 만큼 극심한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각 백화점들의 마케팅 상품 서비스 경쟁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백화점들은 각 지역 점포망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오프라인 전략과 함께 고객 개개인의 성향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1대 1 마케팅으로 승부를 거는 온라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상품 측면에서는 자기 업체 또는 자기 점포만의 독특한 상품으로 차별화하겠다는 전략 아래 단독 PB(자사 상표) 상품이나 해외 명품 보강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서비스에서도 백화점을 단순한 쇼핑장소가 아니 문화생활 공간 역할까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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