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빛國調 내달 8~20일 .. 특위, 일정.증인선정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는 내년 1월 8∼20일 사이에 ''한빛은행 사건''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활동을 벌이기로 잠정 합의했다.

    한빛사건 국조특위는 8일 운영소위(위원장 이상수 의원)를 열어 내년 1월 8∼20일 사이에 기관보고, 현장검증 및 문서검증, 청문회 등을 실시키로 의견을 모았다.

    최대쟁점인 청문회 증인선정과 관련, 여야는 박지원 전 문광부 장관과 이운영 전 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을 출석시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 야당이 요구해온 한빛사건 수사검사와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은 증인에서 제외시켰다.

    그러나 민주당 박주선 의원과 권노갑 최고위원, 한나라당 엄호성 의원의 증인채택 여부는 여야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김형배 기자 kh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원 팀' 꾸린 K방산…K9 자주포·6000t급 함정으로 승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공항에서 차를 타고 수도 리야드 북서쪽으로 1시간30분가량을 달려 도착한 ‘2026 세계방산전시회(WDS)’ 전시장. 39개 한국 기업은 WDS 제3전시장 ...

    2. 2

      '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자 한국과 동아시아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이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면 중국과의 갈등이...

    3. 3

      국힘 '한동훈 지우기'…김종혁 제명, 배현진 징계 착수

      국민의힘이 9일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달 2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한 지 11일 만이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