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부총재 '大權 의욕' 입력2000.12.11 00:00 수정2000.12.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 박근혜 부총재는 9일 대구대 본관에서 열린 사회복지대학원 초청 특강에서 "차기 대권도전 여부는 대선정국이 시작되는 내년 상반기에 국민의 생각을 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부총재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정치에 입문했고 정치를 하면서 최고의 가치로 여긴 것은 국민의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청래 독단으로 조국혁신당 합당 추진"…민주당 의원들 반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공식 제안한 데 대해 당내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2일 뉴스1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당의 운명을 결정... 2 [속보] 장동혁 "더 길고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단식을 중단했다. 농성에 들어간지 8일만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 길고 더 큰 싸움을 위해 오늘 단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 3 캄보디아 韓범죄인 73명 송환…'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 포함 정부가 캄보디아에서 검거된 한국인 범죄자 73명을 전세기에 태워 23일 국내로 송환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범죄인 동시 송환이다. 성형 수술을 통해 법망을 피해온 '120억 부부 사기단'도 이번 송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