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통신 연구원에 하이테크센터 건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자통신연구원은 오는 2002년까지 2백40억원을 들여 50개 신생 IT(정보기술)기업을 입주시킬 하이테크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비는 정보통신부 출연금(40억원)과 정보통신진흥기금(60억원)으로부터 보조받고 나머지는 입주업체들이 부담하게 된다.

    이곳에는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한 벤처기업들이 입주하게 되며 전자통신연구원은 입주업체들을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전자통신연구원은 이를 위해 13일 오후2시 연구원 3층 소강당에서 입주기업 설명회를 연다.

    대전=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샌드박스서 7년 동안 굴렀는데"…토큰증권 시장 열리자 '팽'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앞두고 규제 샌드박스로 실증을 수행해온 스타트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갖춘 컨소시엄 중심으로 인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혁신을 시험한...

    2. 2

      '디지털 지갑'이 된 車…카드 안꺼내고 주유·드라이브 스루 결제

      주유기만 꽂으면 휘발유가 나온다. 카드를 꺼낼 필요는 없다. 결제는 자동차가 알아서 하니까. 차에서 주문한 음식도 결제할 필요 없이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찾아가면 된다. 미국 스타트업 시바.AI가 ‘CE...

    3. 3

      한달 걸리던 분석을 몇분 내에…양자컴이 바꾸는 금융

      스위스 핀테크 기업 시나리오X.AI는 금융계에서 ‘닥터스트레인지’로 불린다. 수백만 개의 미래를 내다보는 마블 영화 세계관 속 캐릭터 닥터스트레인지처럼 수많은 위험 요소를 초단기간 내 분석해주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