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하한가다.
종가는 4천6백50원.코스닥시장 진출이후 처음으로 액면가(5천원) 아래로 추락했다.
오전까지만 해도 대량거래를 수반하며 하한가에서 탈출,IMT-2000 충격에서 벗어나는 듯 했다.
그러나 위성방송사업자 선정에서도 LG그룹이 고배를 마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다시 하한가로 밀려났다.
주가가 급락하면서 사자주문도 많아 거래는 활발했다.
거래량은 7백만주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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