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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 동부이촌동 한강삼익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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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이 서울 동부이촌동 한강삼익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일 오후 열린 조합총회에서 조합원 1백65명의 지지를 얻어 80명이 지지한 SK건설을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35평형 1백56가구와 49평형 96가구 등 2백62가구로 이뤄진 이 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41평형 48가구,46평형 46가구,55평형 92가구,62평형 86가구 등 모두 2백72가구로 새로 지어진다.

    대림산업은 내년 8월까지 아파트 철거 및 입주민 이주를 추진키로 했다.

    또 내년 12월께 41∼62평형 20가구를 평당 1천만∼1천2백만원에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대림산업은 이주비로 35평형 입주민에게 1억8천만원(유이자 3천만원 포함)과 49평형 입주자에겐 2억8천만원(유이자 3천만원 포함)을 각각 지급키로 했다.

    김호영 기자 h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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