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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비리 뇌물수수 '前 청와대 직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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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비리 검·군 합동수사반은 21일 병역면제 알선 등을 대가로 4천여만원을 받은 전 청와대 서기관 이석범(59)씨를 제3자 뇌물취득 등 혐의로 구속했다.

    합수반에 빠르면 병무청 출신인 이씨는 청와대 비서실 총무과에 근무하던 지난 96년 1~8월 서울지방병무청 직원 윤모씨로부터 "총무처 인사국에 부탁해 보건행정직에서 일반행정직으로 전직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2천1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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