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엠넷21, 나눔코리아와 합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넷 광고서비스업체 아이엠넷21(www.imnet21.com)은 최근 의학전문 포털사이트 나눔코리아(www.nanumkorea.net)와 합병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엠넷21의 유완영 사장과 나눔코리아의 주용선 사장은 합병후 회사명을 아이엠넷21로 정했으며 대표이사는 유완영 사장이 맡기로 했다.

    이번 합병으로 두 회사는 나눔코리아가 운영중인 인터넷방송국 등 기존 네트워크에 아이엠넷21이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마케팅력을 결합,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엠넷21은 앞으로 광고 서비스 외에 인터넷 종합 서비스업체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일본 등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아이엠넷21은 스포츠조선과 공동으로 온라인 소비자 광고대상을 진행하는 등 종합광고 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전자상거래관련 사업에 진출했다.

    또 남북경협을 위한 온라인 컨설팅 사이트를 구축중이다.

    나눔코리아는 의료정보 제공과 함께 전자상거래를 통한 의료기기 판매 등 의료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홍성원 기자 anim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워시 쇼크'에 무너진 오천피…증권가 "여전히 매력적" [분석+]

      미국의 새 중앙은행(Fed) 의장 지명이 촉발한 글로벌 통화 긴축 우려에 2일 국내 증시가 조정 움직임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단기 급등한 만큼 하...

    2. 2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3. 3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