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분양주택량 큰변동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27일 지난 11월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5만8천3백5가구로 전월에 비해 0.09%(55가구)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 미분양 주택현황은 경기도가 1만4천7백36가구로 가장 많고 부산(6천1백56가구) 경남(6천1백2가구) 충남(4천6백67가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18∼25.7평이 42.4%(2만4천7백24가구),전용면적 25.7평초과가 30.5%(1만7천7백92가구),전용 18평 이하가 27.1%(1만5천7백89가구)로 조사됐다.

    유대형 기자 yood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재개발·재건축 성과 두고 맞붙은 김민석-오세훈

      부동산 공급 성과를 두고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맞붙었다.김 총리가 11일 “오 시장 시기 동안 (재개발·재건축에)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고 말하자 오 시장은 &ldqu...

    2. 2

      압구정 8000가구, 성수 9000가구 시공사 선정…서울 공급 '탄력'

      공사비만 2조원대로 추정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이 최근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회사가 눈독을 들여 물밑 수주 경쟁이 한창이다. 압구정 전담 조직과 홍보관을 마련하는...

    3. 3

      美원전시장 선점 공들이는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현지에서 기술 설명회를 여는 등 네트워크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현대건설은 10일(현지시산)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더웨스틴 댈러스다운타운호텔에서 ‘대형 원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