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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종합기계, 트랙터부품 일본 수출..트랜스미션등 190억원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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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종합기계(대표 신현우)가 일본에 트랙터의 핵심부품인 트랜스미션과 전차축(front axle)을 수출한다.

    이 회사는 올해 4천대 분량의 트랜스미션과 7천대 분량의 전차축을 일본 얀마에 수출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1백90억원에 이른다.

    이중 1차로 각각 6백대 분량을 선적했다.

    국제종합기계는 농기계의 대일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해 콤바인과 트랙터 완제품을 수출한데 이어 이번에 핵심부품까지 공급하게 됨으로써 이 지역 진출의 튼튼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농기계 전문업체인 국제종합기계는 내수위주의 영업전략을 수출중심으로 전환키로 하고 해외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수출전략기종을 적극 개발하고 있다.

    작년에는 중국 신태공정유한공사에 콤바인과 이앙기 등 1천2백만달러어치,미국 아메리칸 자와에 센추리트랙터 3천만달러어치를 각각 수출키로 계약했다.

    (031)740-5211

    김낙훈 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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