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경와우 하이라이트] (9일) '마켓워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해 첫 주 장세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이번주 증시상황도 투자자들의 초미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그날 그날 장 막바지로 치닫는 오후장의 장세상황은 긴장감마저 감돌 정도다.

    ''마켓워치''(오후 1시)는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는 후반장 흐름의 맥을 짚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오후 1시부터 장이 마감되는 3시까지 주식 시장의 변동상황과 그 원인을 각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들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달한다.

    정확한 장의 흐름을 진단하고 그날의 이슈와 특징을 정리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오후 투자를 용이하게 한다.

    특히 오늘 집중분석 IT산업에서는 동원증권의 최태경 연구위원이 출연,통신장비 부문에 대해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ADVERTISEMENT

    1. 1

      붓을 든 '신여성', 렘피카가 온다

      캔버스를 가득 채운 초록색 자동차 안.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여성이 운전대를 쥔 채 정면을 응시한다. 운전하는 여성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시대, 그녀의 차는 무려 스포츠카 '부가티(Bugatti)'다...

    2. 2

      '韓 최초 트롬프 타악기 콩쿠르 준우승' 공성연, 3월 리사이틀 연다

      차세대 퍼커셔니스트(타악기 연주가) 공성연이 오는 3월 1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공성연은 2022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세계 마림바 콩쿠르에서 우승한 데 이어 2024년 ...

    3. 3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임선우가 추는 성장 드라마

      “다리 부상으로 3년간 쉬면서 ‘발레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어요. 그때 빌리를 떠올리며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유니버설 발레단 수석 무용수 임선우(가운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