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인 증서 수여식 입력2001.01.09 00:00 수정2001.0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상희(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발명이야기 총재는 최근 부산 상공회의소 회장실에서 부자(父子)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럭키실업 이철 상무이사와 아들 이정준(부산진중학교 2학년)군에게 신지식인 증서를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엔 이 상무,이군,이 총재,이해남 발명이야기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 2 정부, 현대제철에 "협력업체 직원 1213명 직접고용해라"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에 대해 대규모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내렸다. 협력업체 노동자를 불법파견 형태로 사용해 왔다는 판단에서다.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1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1213명... 3 "전 세계 1000마리뿐"…'붉은가슴흰죽지' 인천 굴포천서 최초 관찰 전 세계적으로 남은 개체 수가 1000마리 미만인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조류가 인천에서 최초로 관찰됐다.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는 지난 6일 인천 굴포천에서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조류인 붉은가슴흰죽지가 최초로 관찰됐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