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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0일) '드라마시티' ; '순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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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다큐 움직이는 세계(EBS 오후 9시55분)=''닥터 솔로몬의 딜레마,기로에 선 미국 의사들'' 보스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닥터 솔로몬은 진료비를 환자 수가 아니라 진료 건수로 계산하는 의료보험회사들의 횡포로 적자를 면할 길이 없다.

    네트워크에서 말하는 대로 효율성만 따지다가는 수술환자가 합병증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네트워크 지침을 따를 수 없는 그에게 남은 것은 적자 뿐.

    그를 통해 현실과 양심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미국 의사들의 고민을 들어본다.

    □드라마시티(KBS2 오후 11시)=흉부외과 의사 영호는 심장수술 후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로 인해 의료소송에 휘말린다.

    그는 자신의 수술에 대해 확신을 갖지만 소송이 계속되자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잃고 방황한다.

    한편 폐수술을 받기 위해 영호의 병원에 입원한 선희는 담당의사인 영호에 관한 소문을 듣고 그를 불신하게되는데….

    □2001 한국경제,재미교포 경제 2인의 제언(KBS1 오후 11시40분)=''제2편,지식정보사회를 구축하라'' 인터넷 서비스로 성공한 최초의 코리안 마이클 양.

    불과 2만5천달러로 사업을 시작한 그는 쇼핑사이트 마이사이먼사를 20개월 만에 7억달러에 매각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아이디어와 자본 이외에도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그의 투명한 경영전략에 대해 들어본다.

    □순자(SBS 오후 9시55분)=''첫회'' 순자(이지현)가 갑작스레 기자회견을 갖기로 하자 주변 사람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순자가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나타내자 그녀의 매니저인 재석(박형준)은 급기야 기자회견을 취소시키려 한다.

    회견장을 찾은 기자들이 항의를 하자 순자는 자신이 계획했던 대로 과거를 털어놓으며 윤수(정찬)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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