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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1월物 옵션만기 시장영향 미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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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의 옵션만기일에 쏟아질 프로그램 매물이 현물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미미할 것으로 분석됐다.

    LG투자증권은 ''옵션 1월물 만기분석''을 통해 오는 11일 출회가 예상되는 프로그램매도물량은 2천억∼2천5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5일까지 신고된 8백20억원의 옵션관련 매수차익거래잔고에다 선물과 연계되거나 비차익거래와 연관된 물량을 과거 통계비율로 추정한 수량이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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