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광교산 일대 '녹지지역 개발 제한' 입력2001.01.12 00:00 수정2001.01.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용인시 수지·기흥읍 일대 광교산 자락에 대한 개발행위가 제한된다.용인시는 11일 광교산 자락의 녹지지역 14㎢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이달중 고시하기로 했다.개발제한지역으로 묶이면 토지 형질변경 허가가 중지돼 기존 주택의 증·개축을 제외한 일체의 개발행위가 불가능해진다.용인=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구 아니었네?…'41억' 일주일새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안양 동안구... 2 특별법 개정해 '1기 신도시' 전방위 지원…올해는 일산 백마도 달릴까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등 수도권 1기 신도시 선도지구 15곳 가운데 8곳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 개정과 ... 3 서울역까지 1시간→20분…"드디어 뚫린다" 교통호재에 들썩 부동산 시장에서 ‘철도 개통’은 가치 상승의 주요 동력이다. 정책 변화와 금리 변동 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