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빛銀 대출 외압여부 추궁...국정조사 청문회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 한빛은행 불법대출 의혹사건 국정조사특위는 12일 박혜룡 아크월드 대표와 신창섭 전 한빛은행 관악지점장 등을 증인으로 출석시킨 가운데 5일간의 청문회 일정을 시작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번 사건을 정권 실세가 개입한 ''권력형 비리''로 규정하고,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외압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증인과 참고인을 집중 추궁했으나 확증을 찾지는 못했다.

    이에 반해 민주당 의원들은 단순한 금융사기 사건임을 부각시키는 데 주력했다.

    국정조사특위는 오는 17일까지 95명의 증인과 20명의 참고인에 대한 청문회를 계속한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