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관계자는 14일 "최근 경기둔화 전망에 따라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고 신용카드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올 설자금 수요는 예년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보통 설자금은 설연휴가 끝나면 대부분 환류되기 때문에 별도의 환수조치는 취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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