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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어드바이스] '내리막 라이는 피하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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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CC 10번홀,레이크사이드CC 동코스 1번홀,프라자CC 라이온코스 1번홀.

    파4홀로 그린이 티잉그라운드보다 훨씬 낮은 곳에 위치해 있는 것이 공통점이다.

    그러다 보니 티샷이 어중간하게 나가면 세컨드샷은 왼발이 낮은 ''내리막 라이''(downhill lie)에 걸리기 십상이다.

    내리막 라이는 골퍼들이 가장 싫어하고 가장 치기 어려워하는 상황이다.

    스탠스를 잡기도,볼을 정확히 맞춰 제거리를 내기도 힘들다.

    대부분은 볼이 조금 전진하는 데 그친다.

    그럴바에야 어프로치샷 거리는 멀어지더라도 평평한 곳이나 오르막 라이에 볼을 떨어뜨리는 것이 더 좋다.

    소문난 장타자가 아니라면 이런 홀에서 티샷용 클럽으로 3번우드나 롱아이언을 잡으라.

    그것이 세컨드샷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길이다.

    몸이 풀리지 않은 첫홀이라면 두말할 나위가 없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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