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이사장에 신세훈씨 선출 입력2001.01.15 00:00 수정2001.01.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문인협회는 14일 실시된 임원선거에서 신세훈(60) 부이사장을 제22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신임 신 이사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6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등단했으며 한국일보 기자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윤승아 기자 a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BQ, 글로벌 모델로 배우 이민호 발탁…"중국 시장 공략 가속"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배우 이민호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26일 밝혔다.BBQ는 이민호의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 2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 112회 공연 '전 회차 매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이 '총 112회 공연 전 회차 매진'이라는 성과와 함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지난해 토니 어워즈 6관왕을 석권하며 K-콘텐츠의 저력을 세계... 3 삼양식품, '불닭' 탄생한 명동으로 사옥 이전…"글로벌 전초기지 구축" 삼양식품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신사옥으로 본사 이전을 마치고 임직원들이 첫 출근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이전은 1997년 성북구 하월곡동 사옥 준공 이후 약 28년 만에 진행됐다. 급격한 기업 성장세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