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동춘동 대형쇼핑시설 선다 .. 도매센터.車매매단지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남동공단 인근의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926일대 2만5천여평의 부지에 대형쇼핑시설이 들어선다.

    인천시는 당초 이 일대에 남동공단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산품도매시장과 전시장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대형도매센터가 들어설수 있도록 용도변경을 추진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인천시는 조만간 이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공고를 내고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도시계획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용도변경을 확정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와 함께 이 일대 1만4천2백여평의 화물터미널에 업무시설과 자동차 매매를 할 수 있는 점포시설을 유치키로 했다.

    또 주차장 2천1백여평과 조경시설 1천3백여평이 각각 들어서게 된다.

    인천시가 이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함에 따라 이 지역에 대형 쇼핑시설과 자동차 매매단지,화물터미널 등이 들어서게 돼 상업물류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인천=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영 "출산장려금 갈수록 성과"

      “출산장려금 덕분에 둘째도 고민하지 않고 낳을 수 있었습니다.”5일 서울 세종로 부영빌딩에서 열린 부영그룹 ‘2026년 시무식’에서 출산장려금 1억원을 받은 강기훈씨는 &l...

    2. 2

      서울 집값 53주째 올라…상승폭은 소폭 둔화

      서울 아파트값이 한 주간 0.27% 오르며 53주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부의 공급 대책(1·29 부동산 대책)과 대통령의 양도세 중과 관련 강경 발언 등에 상승 폭은 한 주 전(0.31%)보다 0...

    3. 3

      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더 떨어질 것"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최근 호가를 수억원 내린 ‘절세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에 보유세 인상 우려까지 겹쳐 현금이 적은 고령층 1주택자까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