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 .. 김포 신안리 일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 일대가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 등을 갖춘 대규모 관광단지로 개발된다.

    김포시는 15일 오는 2006년까지 모두 9백여억원을 들여 대곶면 신안리 일대 8만1천여평에 덕포진과 애기봉,조각공원을 잇는 수도권 관광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김포시는 오는 3월 관광단지조성과 관련한 용역결과가 나오면 부지매입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관광단지는 휴양문화 체험지구를 비롯해 청소년수련,운동·오락,상업 및 숙박,공공시설 등 모두 6개 지구로 나누어 개발될 예정이다.

    휴양문화 체험시설에는 민속공예촌,드라마 및 영화세트장,해양 이벤트장이 들어서 영상테마파크로 조성된다.

    김포=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