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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7일) '미국문화 대탐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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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기획 월드컵 500일 남았다(KBS1 오후 11시40분)=''제2편,선진 문화로 도약하라'' 월드컵 개최 자체에만 의미를 두지 않고 월드컵을 통한 관광 수입 증대,문화 홍보에도 힘을 쏟는 일본.

    그들의 자원봉사단 구성과 각 자치 단체들의 특산품 홍보 활동을 진단하고 교통과 숙박 문제,안전대책도 심층 취재했다.

    □천둥소리(KBS2 오후 9시50분)=박치의와 서양갑의 무예에 힘입어 허균은 목숨을 구하고 봉학은 사로잡힌다.

    관찰사는 자신이 관련된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호송 도중에 봉학을 처치할 계획을 세운다.

    허균은 기세를 몰아 임해군의 땅을 몰수한다.

    한편 송취대와 진안댁은 거짓으로 허균 처를 모함했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는데….

    □미국문화 대탐험(SBS 밤 12시45분)=미국에서 가장 터프한 셰리프 경찰서장 조 아르페디오가 관할하는 피닉스 마리코파 주감옥은 미국에서 가장 혹독하기로 유명하다.

    뜨거운 사막 위의 낡은 텐트감옥에서 죄수들은 모두 분홍색 속옷만 입고 하루 8시간의 노동을 해야한다.

    감옥 한 구석엔 카메라를 설치해 인터넷 생중계로 누구나 볼 수 있다.

    텐트로 된 감옥을 통해 그동안 창살 아래 가려지기만 했던 감옥의 또 다른 모습과 다양성의 나라 미국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엘리의 야생탐험(EBS 오후 4시5분)=엄마,아빠가 엘리를 칭찬하자 질투가 난 데비는 어떻게든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한다.

    아프리카의 부시맨인 쿵 족을 방문한 손베리 가족은 전혀 예상치 못한 데비의 아프리카어 실력에 놀란다.

    인기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번번이 실패한 엘리는 우연히 데비의 아프리카어가 모두 노래 가사라는 사실을 알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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