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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서울.수도권에 1만3700여가구 주상복합아파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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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서울 수도권에서는 1만3천7백여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가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도곡동 삼성타워팰리스 ,여의도 롯데캐슬 등 18개단지 7천6백여가구,수도권에선 일산 백석동 요진 등 7곳 6천1백여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에는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단지규모가 큰 곳도 많아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

    <>여의도 롯데=여의도 백조 미주아파트를 헐고 짓는 36층짜리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다.

    45~103평형 8백51가구중 4백6가구가 4월께 일반분양된다.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판매.상업시설이 들어선다.

    3층 일부와 4층부터가 아파트다.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국내 최고층인 75층으로 지어지며 4월께 분양될 예정이다.

    타워팰리스 바로 옆의 5천4백42평 부지에 용적률이 8백%로 지어진다.

    50~98평형 아파트 1개동 4백18가구와 오피스텔 1백30실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평당 9백만~1천9백만원이다.

    <>구의동 대림 아크로리버=광진구 구의동 589일대에 22~37층짜리 2개동으로 건립된다.

    51,57,64평형 2백20가구로 구성된다.

    1~5층까지는 부대시설,6층부터는 아파트가 들어선다.

    18층이상에서는 한강을 볼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강변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송파구 잠실.마포구 도화동 한화=한화가 서울 잠실과 마포 등 2곳에서 2천7백30여가구의 대규모 주상복합아파트를 건립예정이다.

    송파구 신천동 한화마트 터에는 1천3백30가구,공덕동 마포고등학교 부지에는 1천4백가구가 각각 건립된다.

    <>종로구 내수동 쌍용플래티넘=내수동 도심재개발 2,3,4지구에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지상16층 규모로 들어선다.

    주상복합아파트는 40~60평형 3백60가구이고 오피스텔은 10~25평형 8백96실이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3백m 거리인 역세권이다.

    <>분당 정자동 포스코개발.SK건설=분당 정자동 백궁역 인근 3만9천여평 부지에 29~34층 12개동 아파트와 상가 1개동이 들어선다.

    32~94평형 1천7백51가구로 지어지는 대단지다.

    단지내에 초등학교,고등학교가 1개씩 건립된다.

    분양가는 평당 7백만~8백만원선. <>일산 백석동 요진=지상 35층,2천5백여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상복합아파트로는 국내최대규모이다.

    당초 3만3천여평 부지에 지상 55층 3천5백여가구로 지을 예정이었지만 시민단체 반발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지연으로 분양시기가 불투명하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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