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테크 용어] '옐로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무구조 우량주를 블루칩(Blue Chip)이라고 일컫는데 비해 그 보다 한단계 낮은 주식을 부를 마땅한 이름이 없자 국내증시에서 만들어낸 신조어이다.

    1999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재무구조와 수익력이 뛰어난 블루칩에 비해 기업의 펀더멘털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지는 중저가 우량주를 지칭하는 용어다.

    요즘엔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SK 삼성물산 LG전자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전자 등을 엘로칩이라고 부른다.

    블루칩이라고 부르는데 딱 떨어지는 기준이 없듯이 옐로칩에도 뚜렷한 기준은 없다.

    블루칩이 1류주(株)라면 옐로칩은 2류주 정도로 보면 된다.

    ADVERTISEMENT

    1. 1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2. 2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

    3. 3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