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고가도로 아래에 주차돼 있던 장모(31·회사원)씨 소유 아벨라 승용차 뒷유리가 파손됐다.
또 청계고가 시내방향 1차로가 통제돼 새벽장을 보러 나온 상인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는 "최근 내린 눈이 녹으면서 노후로 균열이 생긴 청계고가 슬래브 콘크리트 틈으로 파고들어 구멍이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청계고가 전구간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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