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대, 올해부터 대학원 후기모집 실시 .. 미달사태 방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대는 작년 11월 발생한 석·박사과정 지원자 무더기 미달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올해부터 대학원 후기모집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대 고위 관계자는 "현재 대학원 과정을 연1회 선발함으로써 발생하는 국내외 8월 졸업자의 연구공백을 막고 대학원 모집정원의 결원을 막기 위해 올해부터 2학기(9월) 입학자를 선발키로 했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석·박사과정을 연1회에 한해 특차 및 정시모집으로 전학년도에 선발한 후 그 다음해 3월에 입학토록 해왔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길막' 초등생 목덜미 잡은 태권도 관장…"훈육 목적이었다"

      인천의 한 태권도장 관장이 길가에 서 있던 초등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인천 부평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태권도장 관장인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

    2. 2

      구준엽과 유산 갈등설에…"그는 내 아들" 서희원 母 나섰다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약 1년 전 사별한 아내 서희원의 묘역을 여전히 지키는 등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사망한 아내의 유산 상속을 두고 그가 장모와 다투고 있다는 악의적 루머가 대만에서 나오자 유족 측이...

    3. 3

      [부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모친상

      ▶이경숙 씨 별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모친상, 소유진씨 시모상 = 10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3일 오전 8시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