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총장 오창선 신부 입력2001.01.30 00:00 수정2001.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톨릭대는 29일 오창선(54)신부를 신임총장 겸 교학부총장으로 임명했다.신임 오 총장은 1977년 가톨릭대 신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88년부터 가톨릭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인천=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건설, 이젠 삽만 드는 사업 아냐…AI 활용 무궁무진한 블루오션"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취직만 생각하던 평범한 공대생이었다. 석·박사 학위나 해외 유학 경험도 없이 1985년부터 직장 생활을 했다. 이후 리비아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타지를 떠돌았다. 1997년... 2 "영장없이 로펌 털던 시대 끝"…변호사·의뢰인 비밀특권 첫 법제화 “대기업으로부터 수임료를 수천만원씩 받고 일하고 있는데, 재판에 필요한 기밀 정보가 쌓여 있는 로펌 사무실을 털어가면 변호사는 뭐가 됩니까?”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ACP) 도입을 골자로 한 ... 3 "스카우트하면 고객 따라와"…로펌, 경쟁사 파트너 영입戰 대형 로펌들이 파트너급 변호사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체 변호사 수를 늘리는 ‘몸집 불리기’보다 실제 수임을 따올 수 있는 경력 10년 이상의 파트너 확보가 더 중요한 경쟁 지표로 떠올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