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 IR팀 분리등 조직개편 입력2001.01.30 00:00 수정2001.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B네트워크(대표 권성문)는 29일 기존의 18개 투자팀을 13개팀으로 줄이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에따라 전자관련 투자팀을 5개에서 3개로,인터넷 투자팀은 4개에서 2개로 줄어들었다.대신 유망사업을 발굴하는 미래사업팀을 신설했다.IR팀은 별도부서로 분리됐다.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美 Fed, 1월 기준금리 연 3.5~3.75% 동결[Fed워치] 미국 중앙은행(Fed)이 28일(현지시간)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5~3.75%로 동결했다.Fed는 지난 12월 10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연 3.75~4.00%에서 3.... 2 美,시민 사망한 이민단속에 두번째 정부 셧다운 위기 미국 정부가 과도한 이민 단속으로 두 번째 시민 사망 사건이 나오면서 두 번째 셧다운 위기를 맞고 있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요... 3 AI 기대로 S&P500 한 때 7,000포인트 돌파 28일(현지시간) 글로벌 기술 대기업들의 사상 최고 실적이 인공지능(AI)관련주 상승을 부추기면서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개장초 0.3% 상승하면서 7,000포인트를 돌파한 S&P500은 동부... ADVERTISEMENT